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독자마당

부산시휴먼북도서관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 모두가 소통하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독자추천 휴먼북

신종석 열람신청

휴먼북 제목 웰다잉(고귀한 죽음 맞이)

대화분야 웰다잉을 하려면 반드시 웰빙을 해야한다. (죽음을 논하는 것은 삶의 긍정적인 동기부여)

주요경력 2010 부산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중복' 당선

저서.작품활동 2016 장편소설 원효
2017 소설집 금고기
2018 장편소설 일심
2019 웰다잉 소설‘어느 소녀의 나들이’한국소설에 게재
웰다잉 에세이 나의 다짐(99 88 234)

소개글 99 88 234할 것을 다짐한다!
구십 구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이틀 아프고 삼 일째 죽겠다는 나의 선언이다. 요즘 자주 이 말을 되새길 뿐만 아니라 만나는 사람들에게 나의 다짐을 설명하고 동참할 것을 권하기도 한다. 일단 선언을 하고 나면 말에 대한 책임이랄까, 아니면 마음의 다짐을 다시 해서 실천에 옮기는 확실한 방법의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게 죽음에 대하여 설명하면 늙으나 젊으나 죽음 자체를 입에 담기를 싫어한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죽음이란 한글을 쓰지 않고 다잉이란 외국어를 쓴다. 글자도 사 자를 죽을 사 자라고 싫어하고 심지어 건물의 4층은 아예 없다. 그러나 죽는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고 대다수는 아무 준비 없이 그냥 맞이한다. 백세시대 우리는 노후 준비도 중요하지만 보다 현실적으로 건강할 때 미리 죽음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 웰다잉을 논하는 것은 삶의 긍정적인 동기부여가되고 반드시 웰빙을 해야한다.

※ 열람조건

봉사가능회수 주1~2회

요일 월,토

시간 오후 (14:00~15:00 )

열람장소 부산 전지역

열람신청 열람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