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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북도서관 소개

부산시휴먼북도서관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 모두가 소통하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사업소개

휴먼북도서관 소개

휴먼북 도서관이란(Human Library)

관련 지식을 가진 사람이 독자와 일대일로 만나 정보를 전해주는 도서관으로 종이로 된 책을 빌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인 책을 빌려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눌 수 있는 신개념 도서관이다.
‘리빙 라이브러리(Living Library)’라는 명칭으로 시작된 이벤트로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이
2000년 덴마크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에서 창안하였으며, 유럽에서 시작되어 빠른 속도로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독자들은 카테고리별 휴먼북 목록을 조회하고 읽고 싶은 휴먼북에 열람 신청을 하면 휴먼북과 마주 앉아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의 경험을 읽기 때문에 종이책에서 느낄 수 없는 저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경험, 생각을 직접 들을 수 있다.
궁금한 점을 바로 물어볼 수 있다는 것도 휴먼북 도서관의 매력으로 꼽힌다.

사업소개

부산시휴먼북도서관은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신중년 세대들이 직접 휴먼북이 되어
지혜와 정보를 이야기로 들려주는‘인생 경험을 나누는 도서관’이다.

부산 지역 장노년 세대가 자신의 직업 활동이나 인생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전문지식과 지혜를 다양한 사회 구성원에게 나누며,
책을 통해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재능 기부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열린 마음으로 타인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 없이 다양한 사람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만남이 기다립니다.
  • 만남과 이야기가 있는 도서관

    가장 훌륭한 책은 사람입니다. 당신의 인생과 경험을 나누어줄 수 있습니다.

  • 다양한 분야의 휴먼북이 있는 도서관

    누구나 소중한 경험에서 나온 지혜와 정보를 들려줄 수 있는 휴먼북이 될 수 있습니다.

  • 꿈과 희망을 나누고 소통하는 도서관

    누구든지 휴먼북을 만나 새로운 꿈을 가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