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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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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북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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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북 제목 존엄한 삶을 더불어 함께 누리는 방법

휴먼북 내용 홀로 살아가는 이들과 함께 하는 치열한 현장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행복한 삶임을 확인하고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장례지도사 세가지 활동을 통한
총체적이고 통합적인 돌봄에 대한 성찰과 감동을 나누고자 함.

존엄한 삶을 더불어 함께 누리는 방법

내용 :
현장실천가(사회복지사) 돌봄실천가(요양보호사) 엔딩돌봄가(장례지도사)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에서 보기 드문‘생애 마지막 주기 총체적 존엄 케어’의 결정판,
사회복지사로서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시스템을 연결했던 경험으로
삼각 전문성(사회복지-요양보호-돌봄장례)을 아우르는 커리큘럼

※3대 전문성 중심 스토리텔링 커리큘럼 (실천과 연대)

*1교시: 살음의 돌봄 – 현장실천가-돌봄실천가의 이야기
14년간 여인숙, 고시원, 여관의 문을 두드리며
세 가지 이름(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장례지도사)으로 살아가게된
강사의 감동적인 휴먼북 소개

[사회복지사] 현장실천가로서 사각지대의 문을 두드리다
지난 14년 동안 여인숙과 고시원에 홀로 사는 이들을 발굴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연결했던 복지 현장의 치열한 이야기
고독사는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단절에서 시작되기에,
현장에서 발로 뛰는 실천가의‘발굴과 연결’이 왜 고독사 예방의 중심축인지 공유함.

[요양보호사] 돌봄실천가로서 일상의 숨결을 지키다
서류와 제도를 넘어, 좁은 방 안에서 고립된 이들의 육체와 정신을 살피는
'살음의 돌봄' 이야기
*이웃의 활동 팁: 전문 요양보호사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반 이웃들도 동네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일상 돌봄과 안부 확인법 제안

*2교시: 죽음의 돌봄 – 존엄한 엔딩이 품은 삶의 가치
[장례지도사] 존엄한 엔딩돌봄, 마지막 품격을 배웅하다
홀로 별세하시는 이들의 외로운 마지막을 보며 전업 장례지도사로 뛰어든 사연.
허례허식을 걷어내고 고인의 삶과 역사를 기리는
진짜 '존엄 장례'(자연장, 소규모 추모) 현장 사례

*메시지: 존엄한 죽음을 미리 대면하고 준비하는 것은,
역설적으로 '살아있는 오늘 나의 하루'를 가장 가치 있고
존엄하게 살아가도록 만드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됨을 역설

클로징: 총체적·통합적 돌봄으로 완성하는 존엄한 삶
사회복지-요양보호-장례가 단절된 과정이 아니라
'하나의 존엄한 여정'임을 정리하며,
이웃과 함께 동행하는 마을 공동체의 비전 공유

*독자와의 대화:
"내 인생의 마지막 장, 그리고 내 곁의 외로운 이웃을 위해
나는 어떤 문장을 남기고 싶은가?"

※인문학적 성찰 중심 커리큘럼 (통합적 존엄 케어)
*특징: '존엄성'이라는 하나의 철학적 주제 아래,
강사님의 세 가지 역할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한 사람의 삶을 구원하고 완성하는지 깊이 있게 파고드는 성찰형 구조

1교시: 메멘토 모리 – 살음과 죽음을 잇는 통합적 돌봄

1. 오프닝: 삶과 죽음의 경계를 치유하는 사람 책
현장실천가, 돌봄실천가, 엔딩돌봄가의 눈으로 바라본
삶과 죽음의 진정한 의미 화두 던지기

2. [존엄한 삶과 죽음] 죽음의 거울로 비추어 본 오늘의 삶
죽음은 단절이 아닌 삶의 완성이라는 철학.
14년간 홀로 별세하신 분들을 배웅하며 깨달은 진리
*메시지: 존엄한 죽음을 능동적으로 준비하는 태도야말로 타성에 젖지 않고
'현재를 가장 품격 있게 살아내게 하는 지혜'가 됨을 강사의 나누는 삶을 통해 증명

3. [현장의 목소리] 여인숙과 고시원에서 발견한 사각지대의 현실
현장실천가(사회복지사)로서 목격한 고독사의 징후들과,
돌봄실천가(요양보호사)로서 채워야 했던 일상 고립의 빈틈들
*메시지: 한 사람의 마지막이 외로웠다면
그것은 우리 사회 공동체의 책임이라는 묵직한 성찰

2교시: 온전한 배웅 – 이웃의 온도와 나의 웰엔딩

4. [이웃의 활동] 존엄한 삶을 완성하는 이웃의 연대
좁은 방의 차가운 벽을 허물었던 따뜻한 돌봄 공동체 사례.
일상의 '살음의 돌봄'이 촘촘히 이루어질 때 마지막 '죽음의 돌봄'까지
아름답게 연결된다는 통합적 복지의 가치 전달
*실천적 제안: 평범한 시민들이 이웃으로서 서로의 안전망이 되어주는 구체적 방법 나눔

5. [존엄한 엔딩] 장례지도사가 안내하는 내 삶의 엔딩 페이지
자연장 등 고인의 인품을 기리는 존엄한 장례 문화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스스로 내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구상해보는 시간
*독자와의 대화: "인생 후반전, 내 이웃과 동행하며
어떤 따뜻한 숨결을 나누고 싶으신가요?“

"사회복지사로서 저는 그들의 방문을 두드리며,
요양보호사로서 그들의 손을 잡고 있으며,
장례지도사로서 그들의 마지막 길을 안아드리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 돌봄은 결국 '한 사람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휴먼북 분류 복지/상담

대화분야 죽음과 살음의 관계. 행복이란, 이웃과 함께 하는 삶, 존엄한 장례, 진정한 돌봄현장

주요경력 지극정성다하는명덕의전 대표 장례지도사(1인기업)
가족중심의 장례 (상조상품의 대안) 공영장례전문진행
현재 프리랜서 사회복지활동가 긴급 24시 상시 방문 및 지원
부산돌봄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장례사업부 공영장례수행
부산돌봄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일상돌봄 현직 요양보호사
풀꽃강물친구들 대표(풀꽃강물교회, 공영장례시민봉사활동 진행)
존엄한삶을위한부산연구원 이사
지역사회 마을공동체 전문 장례지도사
인문학공감(소장 김광영) 이사 연구원

동의과학대 금형설계과 1996년
고신대학교 영어영문과 2008년
부산장신대 신학대학원 신학과 2023년
사회복지사 2급, 요양보호사, 장례지도사 국가 자격

동구쪽방상담소 의료지원팀장 근무 (2009년 8월~2023년 12월)
건강사회복지연대 실행위원(현)

부산사회복지 시장상 표창(2021년 동구쪽방상담소 재직중 수여)
부산발전연구원 주최 고독사예방전문가 회의 참여
고독사 현장 활동가로 부산지역 주요 언론 신문사 인터뷰 다회
복음과상황 정기 연재(2017~2018) 총18회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전도사 (1998년 4월~ 현재까지)
부산기독교윤리실천운동 실무간사 6년

부산돌봄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요양보호사 직무교육 강사
지역복지관 고독사예방 및 공영장례 시민교육 및 직원업무교육 강의

※ 열람조건

요일 월,화,수,목,금,토,일

시간 상시 (24시)

열람장소 부산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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